대림문화재단이 진행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다양한 분야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해 실험적인 도전과 독창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12년 첫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미디어 아트, 설치, 사진, 가구 디자인, 애니메이션 등 경계를 넘나드는 총 100여 개 팀의 색다른 시도와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개의 공간에서 각각 작품을 선보인다. 첫 번째 공간에서는 어느 봄날, 하루 동안 변화하는 하늘과 구름의 빛깔을 몽환적으로 표현한 사일로랩의 몰입형 미디어 ‘A Breezy Day’를 소개한다. 두 번째 공간에서는 투그레이의 네 번째 블로썸 에디션인 ‘Blossom: Sneeze Breeze’을 최초 공개한다. 3D 미디어 영상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흐드러지는 꽃잎들과 입체형 사운드를 통해 환상의 봄꽃 정원 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산책이 될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된다. 간단한 회원 인증을 통해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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