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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주요 국가들의 세포 농업 관련 산업 동향 및 정책 현황 소개 및 지식·정보 교류 △배양육 및 세포 농업 관련 기술 개발 및 산업화 성과 공유 △세포 농업 기반 생산물의 소비자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 및 정책 논의 △향후 식품소재 소비자들의 선택 폭 확장 및 축산업과 상생적 협력 관계 구축 등을 주제로 하는 발표와 토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기조연설에는 싱가포르 난양기술대학의 윌리엄 첸(William Chen) 교수, 일본 세포농업협회의 메구미 아비게일 요시토미(Megumi Avigail Yoshitomi), 중국 난징농업생명과학대학의 쉬지 딩(Shijie Ding) 교수 등이 각국의 배양육 현황 및 세포농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더불어 세포 농업 각 분야 기업과 정부 부처 및 학계의 발표를 통해 세포 농업의 국내 산업 상황 및 국가정책에 대한 내용도 다뤘다.
한국세포농업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관 연사들의 초청과 활발한 학술 교류를 통해 세포농업의 실질적 산업화 준비와 기술확보에 필요한 긴밀한 협조를 지속할 계획”이라며 “국내 세포농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세포농업학회가 세포농업을 이끌어가는 구심점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