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슈퍼전파자'로 떠오른 송파 60번…광주, 확진자 총 11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민정 기자I 2020.07.19 09:42:13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새 11건으로 늘어났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밤사이 서구 금호동 50대 남성과 북구 운암동 2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광주 186·187번 확진자로 분류됐는데 이들 모두 서울 송파 60번 관련 접촉자들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송파구 60번째 확진자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광주에 방문했다. 송파 60번 확진자는 광주에 머무르는 동안 친인척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전날인 18일엔 광주에 사는 송파 60번의 친인척들이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기도 했다.

이처럼 현재 광주에서는 송파 60번과 직접 또는 간접 접촉한 n차 감염자가 대부분이어서 새로운 슈퍼전파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코로나19` 비상

- 전국 교정 시설 코로나 누적 확진자 1238명…동부구치소 10명 추가 - “담배 피우고 싶어”…코로나 격리 군인, 3층서 탈출하다 추락 - 주 평균 확진자 632명, 거리두기 완화 기대 커졌지만…BTJ열방센터 등 '변수'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