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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배송에 대한 수요가 높은 제철 신선식품부터 당장 필요한 생필품은 물론이고 피코크, 노브랜드, 자주, 일렉트로마트, 데이즈 등 이마트 자체 브랜드(PB) 상품에 신세계푸드, SSG베이커리 등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을 한눈에 보고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다. T멤버십 할인, SK페이 포인트 적립 등 11번가만의 혜택을 활용하면 더욱 알뜰한 쇼핑이 가능하다.
11번가는 이마트몰 입점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마트몰의 신선, 가공식품, 생필품 등 인기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몰 입점으로 11번가의 당일 배송 상품을 모은 오늘장보기 전문관은 총 7만5000개의 상품을 취급하게 됐다. 기존에 제공하던 홈플러스와 GS프레시의 마트 상품을 포함해 약 2배 수준으로 늘어났다. 고객들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 중인 전단 상품과 행사 상품, 1+1 상품, 균일가 상품 등으로 알뜰한 혜택을 챙기면서 최근 11번가에서 구매한 상품 정보 등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상품까지 추천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와 맞물리면서 당일 장보기 수요가 더욱 급증했다. 지난 두 달간(2~3월) 오늘장보기 전문관의 거래액은 직전 2달(12월~1월) 대비 크게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유아세제/위생용품’이 1045%, ‘반찬·간편가정식’이 152%, ‘즉석식품’이 113% 순으로 늘었다.
11번가 관계자는 “양사의 핵심역량 결합을 통해 11번가 4000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업계 선두주자인 이마트몰의 상품들을 제공하게 됐으며 최근 고객 수요가 급증한 당일 배송 서비스에도 힘을 싣게 됐다”며 “향후 11번가에서만 볼 수 있는 이마트몰 단독 상품이나 양사의 상품기획력을 결합한 공동기획 상품 등 세분화한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면서 혁신적인 온라인 장보기 환경을 마련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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