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동기자] 인력감축 등 비용절감 노력을 벌이고 있는 휴렛패커드(HP)가 프린터 사업부문을 강화한다.
HP는 1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소재 산업용 프린터 제조업체인 사이텍스를 2억3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P는 사이텍스 인수로 인해 대형 프린터 사업부문 설비 확장과 함께 디지털 프린팅 부문에서도 시장내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덕분에 뉴욕 증시에서 HP 주가는 전일보다 4센트 오른 24.18달러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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