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브레인(BRN)은 부동산 산업을 겨냥한 새로운 인공지능 에이전트인 아리아를 출시했다고 발표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있다.
13일(현지시간) 오후12시52분 브레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3.39% 폭등한 8.46달러에 거래중이다.
개장 직후 신제품 출시 소식에 투심이 폭발하며 장중 62%까지 치솟았던 주가는 오후장까지 50%가 넘는 압도적인 폭등세를 유지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나트라지 발라수브라마니안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이번 신제품이 2033년까지 약 32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글로벌 부동산 소프트웨어 시장 내에서 확장 가능한 반복적 소프트웨어 수익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확약했다.
거대한 잠재 시장을 겨냥한 인공지능 신기술 모멘텀이 매수세를 거세게 견인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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