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았다. 에이스침대는 지난 7월부터 생활 기반을 잃은 주민 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구매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화재 피해 주민이 대리점에서 침대를 구입하면 비용 일부를 에이스침대가 부담하는 방식이다. 이는 내년 말까지 1년 6개월간 지속한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산불 외에도 각종 재난 구호 활동에 꾸준히 힘을 실어왔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총 15억원을 기부했으며, 2019년 강원도 고성,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6억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국가적 재난 상황마다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
이외에도 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설·추석마다 성남시에 백미를 기탁해 누적 16만 7760포(약 40억 2000만원)를 채웠고 올 추석에도 7000포를 전달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원칙으로 상생 문화를 확대하겠다”며 “상생의 기업문화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