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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윤석열 정권에 맞설 차기 민주당의 대표는 자신임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 삶이 위기지만 더 큰 위기는 민생을 책임지지 않는 정치의 위기”라며 “정부·여당은 위기의 원인을 제거하기보다, 위기 원인을 더 악화시키는데 골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무능력 무책임 무기력, 이 3무(無) 정권에 맞서 퇴행과 독선을 바로잡고, 국민의 삶을 지켜내는 것이 바로 우리 당의 책임 아니겠느냐”며 “상대의 실패만을 기다리는 `반사이익 정치`는 하지 않고 국민이 흔쾌히 선택할 정당으로 혁신해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이 후보는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민주당 △민생 책임지는 유능한 정당 △합리적이되 강한 민주당 △국민 속에서 소통하며 혁신하는 민주당 △통합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그는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는 사회에서, `기본적인 삶`이 보장되는, 미래사회 비전을 확실하게 제시하겠다”며 지난 3·9 대선 당시 대표 공약이었던 `기본소득` 추진을 암시하기도 했다.
최근 `의원 욕하는 플랫폼`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것을 의식한 그는 “소통창구를 대폭 늘려 당원과 당의 거리를 좁히고, 당원이 주인인 민주정당을 만들겠다”며 “겸허한 자세로, 민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진정한 민주당으로 혁신하겠다”고 재차 역설했다.
아울러 자신을 둘러싼 `계파 갈등` `공천 학살`에 대해서도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민주적인 당 운영을 통해 불필요한 갈등과 분열의 시대를 끝내겠다”며 “계파정치로 성장하지 않은 이재명이 통합의 정치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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