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2021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443억원, 1288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39% 증가하며 컨센서스(매출액 4383억원, 1381억원)에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1, 2, 3 공장이 모두 풀가동되면서 늘어난 위탁생산(CMO) 수주물량을 생산했다”며 “다만 이번 분기에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3공장은 매출인식 비중이 조금 낮아졌고 4공장 준비를 위한 인력채용이 급증하면서 3분기 대비해서는 마진율이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성장 모멘텀은 확대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한 연구원은 “4공장 수주가 여전히 순항 중이다. 3개업체, 5개 제품에 대해서는 생산계약을 체결했고 20개 제약사와 30개 이상의 약품 생산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4공장 증설도 기존 예상보다 빠른 올해 10월에 부분 가동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5공장에 대한 계획도 부지를 확보한 후 진행하고 있다”며 “2023년 기계적인 준공을 완료하고 2024년부터 관련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5공장을 통해 세포 유전자 치료제, 차세대 백신 등에 대한 생산으로 항체 치료제에서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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