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020560)도 이날 새벽 중국 성두를 출발해 한국에 입국한 승객 정영희 씨(49·왼쪽 세 번째)에게 국제선 비즈니스석 왕복항공권 1매를 선물했다. 정 씨는 노재정 전(前) 쓰촨성 한국상의회 회장 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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