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급여 및 인사관리 서비스업체 페이첵스(PAYX)가 핵심 사업부문의 매출 부진에 급락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오후12시15분 페이첵스 주가는 전일대비 6.59% 하락한 106.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페이첵스의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전체 매출은 16억3000만달러로 시장예상치에 부합했다.
다만 핵심 사업인 관리솔루션 부문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실적에 대한 투자자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관리솔루션 부문 매출은 12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12억3000만달러를 밑돈 수준이다.
전체 실적이 시장 기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지만 주요 사업부문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약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매도세가 확대된 모습이다.



!["살려주세요!" 파도에 떠밀려간 부녀…서핑보드 들고 뛰어든 시민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59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