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마이클 코어스와 지미추의 모회사 카프리홀딩스(CPRI)가 인수 가능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오후12시45분 카프리홀딩스 주가는 전일대비 5.87% 오른 15.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패션 전문매체 WWD는 소식통을 인용해 카프리홀딩스가 잠재적 인수자들과 접촉해왔다고 전했다.
회사 매각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인수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카프리홀딩스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와 지미추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인수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에서는 향후 거래 성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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