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스테이크 하우스 체인인 텍사스로드하우스(TXRH) 주가가 급등 중이다. 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은 덕분이다.
8일(현지시간) 오전 11시56분 현재 텍사스로드하우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38%(24.29달러) 오른 182.2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텍사스로드하우스는 1분기 주당순이익(EPS)이 1.87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80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6억3000만달러를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특히 최소 1년 이상 영업을 해온 기존 매장들의 매출을 뜻하는 동일 매장 매출이 1분기에 전년비 7.1% 증가했고, 2분기 첫 5주간의 동일 매장 매출 성장률 역시 전년비 6.5%를 기록하는 등 선전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