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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 일환으로 CES는 오는 6월부터 ‘이륜차 거점 정비센터 연계 배달파트너 안전점검 및 정비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배달파트너 활동 지역에 있는 거점 정비센터와 연계해 배달파트너가 시간과 장소에 제한받지 않는 것은 물론, 최대 반값 혜택이 적용된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점검 및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로써 배달파트너는 거점 정비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한 더 다양한 정비 항목을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고 사업 진행 기간 동안 정비센터 운영 시간에 맞춰 배달파트너가 원하는 때에 정비를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신청방법은 거점 정비센터 인근 지역에서 최근 3개월간 쿠팡이츠 배달 수행 이력이 있는 배달파트너를 대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지원 범위는 총 정비 비용이 15만 4000원 이하일 경우 50%를, 15만 4000원을 초과할 경우 최대 7만 7000원까지 CES가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배달파트너가 일부 부담한다.
회사 관계자는 “가까운 정비센터에서 전문적인 안전점검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어 배달파트너들의 안전운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배달파트너가 안전한 배달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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