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오늘(9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1차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다. 특위는 기재부(김병규 세제실장)를 비롯해 세제·재정 민간 전문가, 시민단체, 경제단체, 학계 인사를 아우르는 30명의 민관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은 9일 회의에서 위원들의 호선으로 선출된다. 강병구 인하대 경제학부 교수(참여연대 전 조세재정개혁센터 소장)가 위원장으로 유력한 상황이다.
최대 관심사는 보유세 인상 등 부동산 과세체계 개편 논의다. 특위 출범과 함께 본격적으로 논의가 착수될 것으로 보인다. △종합부동산세법 개정 △공정시장가액, 세율, 공시지가·가격 등에 대한 조정 △강남 등의 고가 1주택인 이른바 ‘똘똘한 1채’ 보유자에 대한 증세 여부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경제·금융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 출범
10:0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국회)
10:00 미세먼지 대책 특별위원회(국회)
11:00 김동연 경제부총리 중소기업중앙회 방문 및 간담회(여의도)
14:00 총리 추경예산안 시정연설(국회)
◇정치·사회
08:30 가축방역 관계기관 합동 영상회의(세종)
11:00 수산물 수출 1분기 실적 발표
11:00 심해 무인잠수정 ‘해미래’ 연구소기업 설립
11:30 청년고용촉진위원회(프레스센터)
15:00 해양문화포럼 정책세미나(의원회관)
18:00 가축방역 상황회의(세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