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AST스페이스모바일(ASTS)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미국 정부로부터 셀룰러 광대역 서비스 제공 계획을 승인받은 덕분이다.
22일(현지시간) 오후 1시17분 현재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전 거래일 대비 4.80%(3.84달러) 오른 83.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AST스페이스모바일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로부터 기기 직결형(direct-to-device) 셀룰러 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계획을 승인받았다.
기존에는 5개의 테스트 위성만 허용됐지만 이번 승인으로 총 248개의 저궤도(LEO) 위성을 쏘아 올리고 운영할 수 있는 상업적 권한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AST스페이스모바일은 미국 전역에서 AT&T, 버라이즌 등의 주파수를 이용해 일반인들에게 돈을 받고 서비스를 팔 수 있는 ‘상업적 권한’을 공식적으로 얻게 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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