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 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으로 수원, 성남, 용인, 안양, 과천, 군포, 의왕, 안성 등 경기도 남부권역에 본사를 두고 창업 3년 이내인 콘텐츠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의 인건비가 지원되며, 이 외에도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 프로그램 참여 기회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경콘진 관계자는 “초기 창업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기반은 바로 인재이며, 안정적인 인력 확보는 기업 성장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한 인재와 콘텐츠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 내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4월 21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콘진 남부권역센터(031~776~4607)로 문의하면 된다.

![“나이키만 신는 줄 알았는데”…러닝 초보도 홀딱 반한 이 운동화[희나애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400267t.jpg)

![“스타일러 살 필요 없나?”…2만원대 이것 써봤더니[득템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379t.jpg)
![“세금 꼬박꼬박 냈는데”…9년 보유한 집, 양도세 비과세 거절된 이유[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82t.jpg)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