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장은 LG트윈스와 협업을 통해 팬들에게 차별화된 쇼핑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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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통신 상품 판매와 상담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되며, 팬들이 한 곳에서 유니폼 구매부터 와펜 부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일상의틈’은 고객들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매장으로, K-POP, 캐릭터, 여행 등 각 지역별 특성에 맞춘 테마로 운영된다. 이번 잠실새내 직영점은 스포츠 굿즈와 팬들의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LG유플러스는 이 매장을 통해 고객들이 긴 대기 없이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추후 LG유플러스는 트윈스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회사가 보유한 다양한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전용 굿즈를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스포츠 팬들이 다양한 지역에서 특화된 스포츠 굿즈 매장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매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이현승 LG유플러스 구독/옴니플랫폼 담당 상무는 “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일상의틈 잠실새내 직영점을 LG트윈스 콜라보 매장으로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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