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희귀의약품 구입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를 대상으로 약제비, 희귀의약품비 구입비 등 고액의 비급여 약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환아에게 지원하고 있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홍보대사 정동원 군의 행보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정동원은 TV조선 ‘동원아 여행 가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예능에서 맹활약 중이며, ENA를 통해 방영 중인‘구필수는 없다’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