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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새단장]셀프인테리어, 전문가 도움을 받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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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16.02.26 07:00:00

KCC, 전국 각지에 인테리어 전문가 배치해 상담부터 AS까지 원스톱 제공
신규 인테리어 경향 반영한 오가닉·소프트·트렌디 패키지 선봬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최근 셀프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인테리어보다는 나만의 개성을 존중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인테리어를 하기는 어려운 점이 많다. 건축자재업체들은 이에 착한해 소비자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합건자재기업 KCC(002380)는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를 통해 인테리어 상담부터 AS(사후서비스)까지 책임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페인트부터 창호, 바닥재뿐만 아니라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에 있는 매장에 방문하면 상담과 무료견적, 시공 등에 관한 종합 안내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CC는 올해 20개의 전시판매장을 추가로 오픈해 인테리어 전문가 ‘인테리어 플래너(IP)’를 현장에 배치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IP는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견적, 계약, 시공은 물론 AS까지의 전 과정을 기획·진행하는 신개념의 인테리어 전문가다. 이들은 인테리어 설계, 디자인, 영업 및 마케팅 등 관련 업체에서 경력을 쌓은 주부 등 다양한 경력의 관련 업계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고객들은 각 지역의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나 인터넷으로 요청하면 언제든지 인테리어 플래너를 만나 전문적인 인테리어 상담을 직접 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IP는 주부들이 경력을 충분히 살릴 수 있을뿐만 아니라 전문가 입장에서 인테리어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CC는 인테리어 변화에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해 올해 최신 유행을 반영한 △오가닉 △소프트 △트렌디 등 3가지 인테리어 패키지를 선보였다.

‘오가닉’ 패키지는 자연갈색의 기본 색상을 유지하면서 재질감을 강조했다. 공간 연출에 사용되는 가죽들도 가죽과 나무 문양을 강조한 상품으로 안정감 있고 조화로운 공간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소프트’ 패키지는 채도가 낮은 색상을 통해 화사하고 안정감 있는 공간을 디자인 할 수 있다. 밝은 나무톤의 가구와 직물을 함께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밝고 경쾌한 실내를 꾸밀 수 있다.

‘트렌디’ 패키지는 검정, 회색 등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색상을 적용한 북유럽 스타일이다. 패턴요소가 풍부한 인테리어 포인트를 배치했다. 공용 욕실에도 북유럽 스타일의 패턴타일을 적용해 독창적인 욕실 공간을 연출했다.

KCC는 고객 접점을 높이고 증가하는 셀프 인테리어족을 위해 인테리어 상담부터 견적·사후 서비스까지 도움을 주는 인테리어 전문가 ‘인테리어 플래너’를 전시매장에 배치하고 있다. 사진=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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