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진섭기자] 유진그룹은 지난 6일 조달청이 주관한 제2기 로또 수탁사업자 선정 입찰에 유진기업과 LG CNS, 농협, KTeMS(상품기획 및 사업운영), 엔젤로또, 그리스 복권솔루션 전문업체인 인트라롯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컨소시엄 이름은 ‘㈜나눔로또컨소시엄’으로 복권업무의 핵심 역량이라 할 수 있는 시스템, 은행, 복권업무 분야 전문회사가 각각 10% 이상 지분을 보유해 책임경영이 가능한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유진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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