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장비 대여업체인 유나이티드렌탈스(URI)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연간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23일(현지시간) 오후 1시19분 현재 유나이티드렌탈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32%(179.21달러) 오른 98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유나이티드렌탈스는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 168억~173억 사이에서 169억~174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1분기 매출과 수익 모두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데 이어 실적 전망까지 상향하면서 주가는 급등 중이다.
유아니티드렌탈스의 매출은 39억85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38억7000만~38억8000만달러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조정 주당순이익(EPS) 역시 9.71달러로 시장 예상치 8.95~9.01달러를 상회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