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인사 관리 플랫폼 기업 인스페리티(NSP)는 최고경영자(CEO)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사실이 전해지며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12시27분 주가는 전일대비 12.02% 상승한 51.15달러산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관련해 폴 사바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약 460만달러 규모 자사주 20만5000주를 사들인 사실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통상 회사 경영 상황을 잘 아는 CEO 또는 내부자 매입 행위는 향후 실적과 기업 전망에 대한 강한 자신감 표출로 해석돼 시장 투자 심리를 개선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