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mRNA 백신 개발사 모더나(MRNA)는 항암 백신 개발 기대와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앞둔 모멘텀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중이다.
7일(현지시간) 오후1시50분 모더나 주가는 전일대비 1.01% 오른 36.02달러에 거래 중이다.
CNBC에 따르면 회사 측은 주주 서한에서 차세대 코로나19 백신 ‘mNEXSPIKE’의 글로벌 확대를 바탕으로 2026년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의 관심은 머크와 공동 개발 중인 흑색종 치료용 암 백신의 임상 3상 데이터 공개에 쏠리고 있다.
파이퍼샌들러는 “코로나 매출 저점 인식이 확산되며 항암 파이프라인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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