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접수는 8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이다. 전형 일정이 중복되지 않는 한 모든 전형에서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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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미래인재 면접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서류 종합평가 100%로 3.5배수(의예과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평가 30%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선발인원은 943명이다. 서류형은 일괄 합산 전형이며 서류 종합평가 100%로 243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고른 기회, 농어촌학생 등의 전형은 인하미래인재 서류형과 동일한 방식으로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 교과전형인 지역균형 전형의 모집인원은 413명이다. 소속(졸업)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고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 제한은 없다.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한다. 계열별 수능최저기준은 인문계열(자유전공융합학부 포함)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계 6등급 이내이다. 자연계열(의예과 외)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계 5등급 이내이다. 의예과는 수능최저기준을 완화해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2과목) 중 3개 영역 합계 4등급 이내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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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는 2026학년도에도 첨단 분야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모집단위 신설을 추진했다. 해당 모집단위는 바이오식품공학과이다. 이 학과는 식품공학의 기초·응용 분야에 대한 창의적·융합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바이오시스템융합학부 내에 신설됐다. 생명공학과·생명과학과와의 긴밀한 상호연계 교육과 공동 연구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바이오식품공학과는 수시모집에서 인하미래인재 면접형으로 13명을 뽑고 농어촌학생 전형으로 2명을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하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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