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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또 떠먹는 피자 형태의 ‘떠먹는 이삭토스트’와 인기메뉴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 토스트를 활용한 ‘피자 부리또’, ‘불고기 고로케’도 내놨다.
또한 이색 간식으로 키위 조각을 넣은 ‘키위 소스 캔샤베트’와 ‘피자치즈 베이글칩’도 선보인다.
앞서 CU는 서울 중구 신당동의 떡볶이집 애플하우스와 강원도 강릉의 카페 툇마루 등과 협업해 RMR 상품들을 선보였다.
올해 1∼5월 CU의 RMR이 포함된 가정간편식(HMR) 상품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23.0% 증가했다.
BGF리테일 이은관 전략MD팀장은 “최근 인기 맛집과 외식 브랜드들과 함께 기획한 편의점의 RMR 상품들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종을 넘나드는 색다른 콜라보를 통해 오직 CU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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