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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두기 완화 전 대비 음주운전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완화 직전 금요일인 지난 4일과 비교했을 때 전체 단속 건수가 16.9% 증가했다. 면허 취소 대상자는 17.7%, 면허 정지 대상자는 15.2% 늘어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음주운전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게 경찰 측 설명이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방역 경각심이 느슨해진다고 판단되거나 행락철에 대비해서도 음주움전 상시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음동승자에 대해 방조죄를 적용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대응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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