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피용익기자] 델은 노트북컴퓨터용 전력 어댑터 440만개를 과열 위험으로 리콜키로 했다고 CNN머니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델은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에 접수된 AC어댑터 과열 관련 사고 7건을 보고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전세계적인 리콜을 결정했다. 미국에서만 99만개가 리콜됐다.
문제가 된 어댑터는 델타일렉트로닉스가 납품한 제품으로, 지난 1998년 9월부터 2002년 2월 사이에 `래티튜드` `프리시전` `인스파이론` 노트북과 함께 판매됐다.
델은 리콜 대상인 어댑터를 무상으로 교체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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