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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부통령은 이번 협상에 참석하지 않을 계획이다. 이란 측 대표단 수장으로 평가되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이 협상에 참여하지 않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밴스 부통령은 협상이 진전을 보일 경우 이슬라마바드로 이동할 수 있도록 대기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의 참모진은 현지에서 협상에 참여할 예정이다.
위트코프와 쿠슈너는 수개월간 이란 측과 테헤란의 핵물질 문제를 둘러싼 잠재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협의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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