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석유 및 가스 파이프라인 기업 원오케이(OKE)는 긍정적인 증권사 투자 의견 상향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12시27분 현재 주가는 전일대비 3.09% 상승한 91.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제프리스가 원오케이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 주가를 98달러로 높인 점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줄리앙 뒤물랭 제프리스 소속 스미스 애널리스트는 이란 지정학적 갈등을 핵심 촉매제로 지목했다.
그는 분쟁이 길어질수록 원유 시장 구조적 역학을 재평가해야 한다며 미국 주요 유전인 바켄 지역 기반 사업에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