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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냉우동은 우동면으로 식감을 높이고 무 블록 등을 더해 감칠맛을 더한 제품이다. 정통 메밀소바는 고소하고 쫄깃한 메밀면과 가쓰오 소스의 깔끔한 조화가 특징이다.
정통 동치미 막국수는 국내산 무로 만든 시원하고 톡 쏘는 동치미 국물을 포함했다.
이번 시리즈는 일반 식당대비 약 3배 저렴한 금액과 간편한 레인지업 조리 과정만으로 고품질 면 메뉴를 즐길 수 있어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이를 위해 CU는 40년 업력의 면 전문 제조 업체 한일식품과 손을 잡았다. 지난 3월 함께 내놓은 유부우동, 가쓰오 우동 등 겨울철 정통 면류 시리즈도 성과가 좋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U는 이번 하절기 정통면 3종 출시 이후에도 다음달 김치말이국수, 쫄면 등 여름을 겨냥한 다양한 차별화 시즌 면류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말까지 하절기 정통면 3종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얼음컵 180g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임예진 BGF리테일 가공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도록 인기 메뉴만을 모아 다양한 면 요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CU는 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미식을 제공하기 위해 품질과 혜택을 높인 특별한 제품들을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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