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 재해대책 기간인 6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공사 중인 도봉산-옥정선과 옥정-포천선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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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사전점검과 피해 예방 조치, 복구 준비 등 대응 계획을 구체화해 풍수해에는 수방자재 확보, 침수 시 전원 차단, 응급복구 절차를 시행한다.
폭염시에는 공사관리관이 주관해 근로자 보호 중심의 현장관리 체계를 유지하며 무더위 쉼터 운영과 고온 적응 프로그램 등 근로자 건강보호 조치를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유래 철도건설과장은 “철도 건설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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