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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보험손익은 계절적 예실차 부진과 손실계약비용이 증가한 가운데, 투자손익은 평이했다는 분석이다. 신계약 서비스마진(CSM)은 전년 대비 23.3% 감소한 6578억원으로 부진했으나, 2분기부터 CSM 배수 상승을 바탕으로 소폭 개선될 것으로 봤다.
정 연구원은 “올 2분기부터는 경상 물량조정 규모를 고려하면 순증 폭이 크지 않겠지만, 1분기 증가한 CSM 잔액을 바탕으로 연간 보험손익은 1조원 초반대로 소폭 개선 전망”이라고 밝혔다.
올 1분기 지급여력비율(K-ICS)은 전분기 대비 5%포인트 하락한 약 180%를 기록했다. 보험부채 할인율 강화에도 삼성전가 주가 반등 및 자산·부채 종합관리(ALM) 노력으로 자기자본 감소는 최소화했다는 분석이다.
밸류업 관련 새로운 발표는 없었지만, 최근 주가 약세로 배당 매력이 개선된 점은 호재라고 평가했다. 정 연구원은 “아쉽게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관련 새로운 발표는 없었지만, 금융 당국이 K-ICS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자본비율 부담은 이전보다 완화할 것이라는 점과 최근 주가 약세로 배당 매력이 개선됐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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