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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가 판매하는 ‘프리미엄 스낵토마토’는 꼭지가 제거돼 취식 편의성을 제공하며 높은 당도와 얇은 껍질,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500g(4980원)과 750g(7900원) 등 두 가지 중량으로, 출시 초기인 2021년 7~9월 대비 올 1분기 매출이 30배나 늘었다.
매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도 진행하고 있다. GS리테일 신선 상품기획(MD)부문 임직원들이 푸르메소셜팜 소속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 방울 토마토를 가꾸고 수확하는 것은 물론 선별, 포장 과정까지 함께 해오고 있다.
주경섭 GS리테일 과일팀 MD는 “푸르메소셜팜과 협력을 통해 발달 장애 청년들의 자립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당사 인프라 등을 적극 활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는 등 ESG 경영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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