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 창립 14주년 기념 봉사활동을 마치고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본아이에프)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본죽·본도시락 등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www.bonif.co.kr)는 창립 14주년을 맞아 지난 9일 서울 동대문 쪽방촌을 찾아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호 대표와 본사 임직원, 가맹점주 모임인 본사모 회원, 협력업체 직원 등 총 168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쪽방 15가구의 벽지와 장판을 직접 교체하는 한편 쪽방촌 주민들에게 후원금과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임직원과 주민들이 본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