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세계적인 톱 모델 효니(강승현)가 촬영하는 `효니TV`가 공식 홈페이지(http://www.hyoni-tv.com)를 통해 오픈됐다.
효니TV는 작가, 제작, 진행들이 모두 효니가 맡고, 그녀의 시선에서 뉴욕과 패션을 소개하는 패션&영상 프로젝트이다. 핫 한 패션 피플 `틴 보그`, 에디터 `에바 챈`, 모델 `한 개비`와 `슈페이`를 비롯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며 자유로운 영상과 스토리로 뉴 미디어 업계에서도 많은 주목 받고 있다.
효니TV에서 효니가 착용한 패션아이템들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효니 스타일 대세" "효니 가방은 어디 제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효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효니라인`을 출시한 패션브랜드 러브캣이 메인 스폰으로 참여하고 있는 효니TV에서 착용한 제품들은 전국 러브캣 매장과 러브캣 직영몰인 러브캣몰(www.lovcatmall.com)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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