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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미리마트, 가맹점 만족 경영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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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10.07.09 08:05:45

고객 서비스 향상에 가시적인 성과 보여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편의점 업체 보광훼미리마트가 `가맹점 만족 경영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보광훼미리마트의 `가맹점 만족 경영 프로그램`은 본사와 가맹점 간의 파트너십 향상을 유도, 경쟁력 있는 점포를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즉, 가맹점주 자녀 백일장, 매장 아르바이트생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가맹점주의 사기와 매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본사 차원의 서비스로 볼 수 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우수 17개 가맹점 해외 연수 특전 부여 △점주 자녀 백일장 대회 개최 △성적우수 가맹점주 자녀 장학금 수여 △업계 최초 24시간 고객센터 운영을 통한 대응력 향상 △전국 가맹점 접객 교육 효율화 등이다.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운영력 향상 1회차 연수.
현재는 `서비스 및 운영력 향상 연수`를 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4900여 점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운영력 향상 연수는 이숙영, 전유성 등 유명 방송인이 `서비스 코칭`, `맛있는 대화법`, `고정관념 깨기` 등의 강연을 한다. 더불어 우수점포 성공사례 발표 등으로 성공적인 매장 운영 비법을 공유한다.

김주원 보광훼미리마트 영업본부장은 “매년 실시하는 가맹점 만족 프로그램이 점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매년 참여율이 늘고 있다”며 “본사에 대한 신뢰도 향상은 물론 고객 서비스 향상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 가맹점 만족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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