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된 이영준은 적극적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다. 후반 29분 시도한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득점 기회를 놓쳤지만 불과 1분 뒤 아쉬움을 털어냈다.
후반 30분 사무엘 마르케스가 올린 크로스를 이영준이 강력한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팀의 다섯 번째 득점이자 5-0 대승을 완성하는 골이었다.
그라스호퍼는 오는 23일 홈에서 FC시옹과 리그 경기를 치른다.
후반 교체 투입해 쐐기골 작렬
골대 불운 1분 만에 헤더 득점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