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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46억’ 대박…자동 선택 ‘명당’ 3곳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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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미 기자I 2025.09.21 09:46:51

1190회 로또 1등 6명, 46억 수령
자동 3곳·수동 3곳서 1등 나와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제1190회 로또 복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행운의 주인공은 총 6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은 1인당 46억2279만3813원이다.

21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190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7·9·19·23·26·45’, 2등 보너스 번호는 ‘33’으로 결정됐다.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113명으로 당첨금은 각 4090만9680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3293명은 140만3825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힌 16만 8764명은 5만원씩 수령한다. 3개 번호를 맞힌 5등 275만 2776명은 5000원씩을 받는다.

1등 배출점은 자동 3곳, 수동 3곳이다.

자동 3곳은 ▲돈벼락맞는곳(부상 동구) ▲로또판매선부점(경기 안산시) ▲희망복권방(충북 청주시)이다.

수동 3곳은 ▲금은동복권방(경기 용인시) ▲흥양마중물(강원 원주시) ▲부영상회(충북 충주시)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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