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28일(현지시간)에는 엔비디아(NVDA) 외에도 HP(HPC), 세일즈포스(CRM), 메이시스(M) 등도 분기 실적을 내놓을 예정이다.
먼저 개장 전 실적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기업 중 미국의 대표적 백화점 체인인 메이시스는 4월말 기준 주당순이익(EPS)이 0.14달러, 매출액 44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직전분기 각각 1.8달러와 77억7000만 달러보다 크게 낮은 기대치다.
장 마감 이후에는 단연 엔비디아로 시장의 이목은 집중된다.
EPS와 매출액 전망치는 각각 0.89달러와 431억2000만 달러다.
이날 인포마티카(INFA) 인수결정소식을 전한 세일즈포스닷컴도 28일 장 마감 이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계획으로 EPS와 매출액 가이던스는 각각 2.54달러와 97억5000만 달러 수준이다.
HP 전망치는 0.793달러와 130억7000만 달러, 또 다른 백화점 기업 노드손(NDSN)은 각각 2.36달러와 6억7295만 달러로 제시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