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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같은달 14일부터 18일까지 5영업일간 국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는 총 1104개사가 참여해 368.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 1000원~1만 3000원) 하단인 1만 1000원으로 결정됐다.
2012년에 설립된 로킷헬스케어는 인공지능(AI) 기반 초개인화 장기재생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인공지능을 접목시켜 환부를 자동으로 모델링하는 기술과 맞춤형 패치를 제작하는 의료용 3D 바이오 프린터, 초개인화 바이오잉크 제작키트 등을 개발해 세계 최초로 장기재생플랫폼 상용화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상용화에 성공한 장기재생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피부암, 화상, 연골, 신장 등으로 확대해 나가며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실적 개선세를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은 연골과 신장 재생분야 글로벌 임상 및 마케팅 활동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다만 상환전환우선주(RCPS)와 전환사채(CB)가 회계상 부채로 인식되며 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점은 다소 부담이다. 상장 초기 오버행(대규모 매도) 우려도 존재한다.
상장예정주식수(희석가능한 주식 포함, 우선주 및 전환사채 보통주 확정공모가액 1만 1000원 기준) 1541만 7639주 중 36.31%에 해당하는 559만 8871주가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에 해당하며, 상장 후 1개월 뒤 유통 가능한 물량은 상장 예정 주식수의 70.12%에 해당하는 1081만 880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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