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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토닉과 즐기는 L7 홍대 호캉스 '멜버른 진 나잇'

이민하 기자I 2024.09.30 07:29:16

L7 홍대, 멜버른진컴퍼니과 협업
국제 대회 수상한 진(Gin) 제공

L7 홍대 바이 롯데 22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익숙한 홍대에서 낯선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멜버른 진 나잇’이 L7 홍대 바이 롯데에서 펼쳐진다. 롯데호텔앤리조트의 ‘L7 홍대 바이 롯데’가 진 토닉을 즐기며 가을밤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 ‘멜버른 진 나잇(Melbourne Gin Night)’을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다변화되는 MZ세대의 주류 취향에 발맞춰 다양한 주류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한 L7 홍대 바이 롯데가 이번에는 ‘멜버른진컴퍼니(The Melbourne Gin Company)’와 손을 잡았다. 호주 멜버른에서 전통 수작업으로 진을 제조하는 호주 첫 독립 증류소다.

멜버른진컴퍼니에서 생산되는 진(Gin)은 포도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와인 양조 기법을 적용해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글로벌 진 마스터즈(Global Gin Masters) 등의 국제 대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MGC 드라이진과 MGC 싱글샷은 40도가 넘는 높은 도수에도 다양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객실 1박과 MGC 드라이진 또는 MGC 싱글샷 1병, 토닉워터 3캔으로 구성된 멜버른 진 나잇 패키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예약 및 투숙이 가능하다.

루프탑 바 이용 기회도 제공한다. 체크인 시 제공되는 바우처로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루프탑 바 플로팅에서 투숙기간 내 이용할 수 있다. 홍대 인근과 한강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L7 홍대 바이 롯데는 10월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후 투숙하는 모든 고객에게 루프탑 수영장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예약 페이지에서 ‘수영장 무료’ 옵션 선택 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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