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은 소리에 방향성을 더해주는 삼성전자만의 특허 기술인 어쿠스틱 빔을 적용해 돌비 애트모스 등을 지원, 3.1.2채널의 3D 입체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데이터 전송 대역폭이 넓은 ‘eARC(Enhanced Audio Return Channel)’를 지원해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압축할 필요가 없어 원음 그대로 사운드를 구현한다.
특히 2020년형 삼성전자 ‘QLED TV’와 연동하면 두 제품의 스피커를 모두 활용해 풍부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 주는 ‘Q-심포니’ 기능을 지원한다.
앞서 신제품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0’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출고가는 90만원이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