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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0년형 사운드바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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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기자I 2020.05.03 09:36:16

‘CES 최고 혁신상’ 수상
출고가 90만원

삼성전자 모델들이 2020년형 사운드바 ‘Q 시리즈’의 대표 모델인 ‘HW-Q800T’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저자)
[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삼성전자(005930)는 2020년형 사운드바 ‘Q 시리즈’의 대표 모델인 ‘HW-Q800T’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소리에 방향성을 더해주는 삼성전자만의 특허 기술인 어쿠스틱 빔을 적용해 돌비 애트모스 등을 지원, 3.1.2채널의 3D 입체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데이터 전송 대역폭이 넓은 ‘eARC(Enhanced Audio Return Channel)’를 지원해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압축할 필요가 없어 원음 그대로 사운드를 구현한다.

특히 2020년형 삼성전자 ‘QLED TV’와 연동하면 두 제품의 스피커를 모두 활용해 풍부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 주는 ‘Q-심포니’ 기능을 지원한다.

앞서 신제품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0’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출고가는 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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