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잔나비는 2014년 데뷔 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앞서 잔나비는 지난해 8월 2~3일 ‘모든 소년소녀들 2125’ 앙코르 공연으로 케이스포돔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케이스포돔은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 중 한 곳이다. 잔나비는 해당 공연을 통해 인디 밴드 최초로 케이스포돔에 단독 입성했고, ‘제12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에서 콘서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페포니뮤직은 “잔나비는 올해 음악 축제와 각종 무대에서 증명한 라이브 실력을 더 큰 규모의 공연으로 다시 한번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잔나비는 “올해도 5월 대학축제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해 오늘] “죽었다던 군인이 살아왔다”…43년 만에 밝혀진 기막힌 사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4t.jpg)
![집은 합격, 사람은 불합격[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0t.jpg)

![AI로 돈 번 스페이스X…韓 우주株 덩달아 '들썩'[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