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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예비 남편을 두고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라고 소개하면서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다. 그동안 보내 주신 응원과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달 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에 따르면 김옥빈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한편 1987년생인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한 이후 영화 ‘다세포 소녀’, ‘박쥐’, 드라마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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