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화재, 지진, 범죄 등에 대응하기 위한 자리다. 동북4구는 자연재해와 범죄에 취약한 낙후된 저층주거지가 많이 밀집한 지역이다.
서울시는 다양한 유형의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스마트 도시형은 없는 상황에서, 동북4구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방안은 서울시의 새로운 도시재생 유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은 도시재생, 스마트도시 및 안전도시에 관심 있는 주민, 공무원, 학생, 도시재생 활동가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택근 서울시 동북권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이 “노후화되고 있는 동북4구가 첨단기술을 적용한 안전도시가 되기 위한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관심 있는 주민, 학생 등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 안전 동북4구가 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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