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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이날 JTBC·중앙일보·한국정치학회 주최 대선주자 초청 토론회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세 시간 토론은 처음인데도 짧게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제 생각을 국민께 말씀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번보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던진 질문이 적었다는 지적에는 “두번째 토론회 때는 문 후보와 토론기회가 상대적으로 굉장히 적었다”며 “오늘은 토론시간이 3시간 가까이 되다보니 (후보들과) 골고루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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