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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전은 보다 다채로운 싱가포르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11월 출사 원정대로 싱가포르를 방문한 록밴드 체리필터의 드러머 손스타를 비롯해 출사 원정대 참가자들의 엄선된 사진 30여점이 전시된다.
제럴딘 여 싱가포르관광청 북아시아 국장은 “사진전을 통해 한국인과 함께 싱가포르의 다양한 모습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가 싱가포르를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싱가포르는 지난 시간 동안 전통 문화와 현대적 삶을 조화시킨 독특한 정체성을 형성해 왔다”면서 “올해는 특히 싱가포르 독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로 많은 분들이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다양한 행사를 즐기고 새로움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싱가포르관광청은 지난해 니콘이미징코리아와 함께 D75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출사를 지원하는 ’D750 구입하고 싱가포르 가자!’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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