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이들은 지하철 역사에 마련된 상담센터에서 국민들에게 무료로 노후설계서비스 및 일자리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사업비용은 손해보험협회(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에서 출연했으며,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지하철역사 장소를 제공하고, KT가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한다. 고령사회고용진흥원과 노인인력개발원이 상담을 포함 운영관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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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지하철에 마련된 상담센터를 찾아가면 친절한 상담을 누구든지 무료로 받을수 있다.왕십리역, 종로3가역, 충정로역, 영등포구청역, 여의도역, 가산디지털단지역, 강동역, 가락시장역, 의정부, 동두천 사이언스타워 등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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