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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는 이런 `운도녀` 패션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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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화 기자I 2013.08.15 10:43:20
[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한여름 뜨거운 태양과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어 병원을 찾는 사람들도 부쩍 늘어나고 있다. 식욕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가만히 있어도 흐르는 땀에 불쾌지수까지 높아지는 날씨지만, 이럴 때일수록 규칙적인 식사와 가벼운 운동 등 체력 단련이 필요 하다.

자외선이 너무 심한 한낮에는 가급적 움직이는 것을 피하고, 저녁을 먹은 후 부담스럽지 않은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등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좌)스트레치 저지 소재와 등판 메쉬 소재가 땀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는 엘레쎄 기능성 티셔츠
우)플라이트 중창으로 쿠셔닝과 경량성, 착화감이 뛰어난 쿨 메쉬 소재 엘레쎄 플라이라잇쿨 러닝화
의상과 신발은 가볍고 편안해 활동하기 좋으면서 속건성이나 쿨링 기능이 있는 제품을 착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물통을 휴대할 수 있는 가벼운 가방에 물이나 이온음료를 챙겨 수시로 수분 보충을 해 주는 것이 필수다. 따로 시간을 내는 것이 어렵다면 출근할 때 운동화를 챙겨갔다가 퇴근길에 몇 정거장만 걸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좌)컨버스 소재로 가볍고 양쪽에 물통, 하단에 운동화를 휴대할 수 있는 로디나트 투레벨 컨버스백
우)다양한 수납공간이 돋보이는 방수소재의 이비니아 워터타이트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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